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일명 러브버그로 알려진 붉은등우단털파리가 서울 은평구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 도심에서도 포착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주차장에서 발견된 붉은등우단털파리 모습.
'붉은등우단털파리'는 썩은 식물을 섭취한 뒤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익충(益蟲)으로 알려졌으나 급격한 개체 수 증가로 주민에게 미관상 혐오감과 불편함을 주고 있다. 2023.6.23/뉴스1
presy@news1.kr
사진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주차장에서 발견된 붉은등우단털파리 모습.
'붉은등우단털파리'는 썩은 식물을 섭취한 뒤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익충(益蟲)으로 알려졌으나 급격한 개체 수 증가로 주민에게 미관상 혐오감과 불편함을 주고 있다. 2023.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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