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리딩방 수사결과 발표하는 채희만 부장검사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채희만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 부장검사 직무대리가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서 불법주식리딩을 이용한 불공정거래행위 종합수사 결과를 …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채희만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 부장검사 직무대리가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서 불법주식리딩을 이용한 불공정거래행위 종합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주식 리딩을 악용한 선행매매 등 사기적 부정거래 4건을 수사해 불법 주식 리딩업자 2명을 구속 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기소된 이들은 카톡 주식 리딩방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개미 투자자들을 끌어모아 이들을 '물량받이'로 이용하거나 세력화해 시세 조종 도구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2023.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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