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폭우 등에 대비한 차수판이 설치되고 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때 냉천 범람으로 지하 주차장이 침수되면서 주민 7명이 숨졌다. 2023.6.8/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제철 부추 수확분주한 부추 농장제철 맞은 포항 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