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일 대전 동구청에서 열린 '제1회 O₂RUN' 행사에서 계단을 이용해 12층에 도착한 참가자들이 알루미늄 캔 밟기를 하고 있다.
‘O₂RUN’은 청사 계단을 활용해 1층부터 12층까지 걸어서 완주하는 수직 마라톤이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행사로 경쟁이 아닌 코스 완주가 목적이다. 2023.6.1./뉴스1
presskt@news1.kr
‘O₂RUN’은 청사 계단을 활용해 1층부터 12층까지 걸어서 완주하는 수직 마라톤이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행사로 경쟁이 아닌 코스 완주가 목적이다. 2023.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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