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최응천 문화재청장, 정성조 궁능유적본부장, 김종규 문화유산 국민신탁 이사장 등 내빈들이 22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현판 제막 후 손뼉치고 있다.
고종 즉위 40주년을 기념해 건립된 돈덕전은 영빈관 등으로 쓰이고 순종이 즉위한 역사적 장소였으나 일제에 의해 훼철되고 변형됐다. 돈덕전은 내부 전시 준비가 마무리되는 오는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2023.5.22/뉴스1
coinlocker@news1.kr
고종 즉위 40주년을 기념해 건립된 돈덕전은 영빈관 등으로 쓰이고 순종이 즉위한 역사적 장소였으나 일제에 의해 훼철되고 변형됐다. 돈덕전은 내부 전시 준비가 마무리되는 오는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2023.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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