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오간수교에서 열린 청계천 수상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 위로 워킹하고 있다.
'환상의 나라 네버랜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패션쇼는 60~70대 시니어 모델과 20대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23.5.20/뉴스1
presy@news1.kr
'환상의 나라 네버랜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패션쇼는 60~70대 시니어 모델과 20대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23.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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