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LA의 컬처 퀸 에바 차우가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 입구에서 진행된 구찌(Gucci)의 2024 크루즈 쇼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에바 차우star포토권현진 기자 박지빈, 안구정화 비주얼정지영 감독, 묵직한 존재감'내 이름은'으로 돌아온 정지영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