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민수 기자 = 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무명용사의 묘지에서 헌화식이 끝난 후 의장대가 크렘린 외곽의 마네즈나야 광장을 떠나고 있다. 2023.05.08/뉴스1ⓒ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무명용사헌화식모스크바크렘린김민수 기자 서강대에서 특별강연 중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가족과의 마지막 카톡尹 탄핵 촉구 집회에 등장한 '탄핵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