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1) 공정식 기자 = 4일 오전 경북 예천군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3 예천활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 서바이벌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K-Culture, 활 문화의 뿌리 예천'을 주제로 7일까지 계속된다. 2023.5.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예천양궁예천활축제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