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국정원이 통합진보당 김미희·김재연 의원의 'RO 조직' 연계 여부를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김재연 의원이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내란음모' 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2주일간 휘몰아쳤던 야만과 광기의 시간들에 대해 그 책임을 분명하게 묻겠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국정원, 검찰과 경찰을 위시한 공안기관들이 그 대상들이다"고 밝혔다. 2013.9.12/뉴스1
kkorazi@news1.kr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2주일간 휘몰아쳤던 야만과 광기의 시간들에 대해 그 책임을 분명하게 묻겠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국정원, 검찰과 경찰을 위시한 공안기관들이 그 대상들이다"고 밝혔다. 2013.9.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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