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의 거리에서 열린 2023 포항해병대문화축제' 첫 날 한·미 해병대원들의 '마린 룩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마린 룩 페스티벌에서는 한·미 해병대 장병들의 각종 군복과 6.25와 베트남 전쟁 당시 착용했던 군복들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해병대 1사단과 해병의 거리 일원에서 30일까지 열린다. 2023.4.29/뉴스1
choi119@news1.kr
마린 룩 페스티벌에서는 한·미 해병대 장병들의 각종 군복과 6.25와 베트남 전쟁 당시 착용했던 군복들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해병대 1사단과 해병의 거리 일원에서 30일까지 열린다. 2023.4.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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