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IMF와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IMF 외환보유액 적정성 평가지수(ARA)는 97.0%로 집계됐다.
IMF는 통상 ARA 100에서 150%를 적정한 외환보유액 수준으로 보는데, 우리나라는 3년째 100%를 밑돌고 있다. 2023.4.26/뉴스1
kimkim@news1.kr
이날 IMF와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IMF 외환보유액 적정성 평가지수(ARA)는 97.0%로 집계됐다.
IMF는 통상 ARA 100에서 150%를 적정한 외환보유액 수준으로 보는데, 우리나라는 3년째 100%를 밑돌고 있다. 2023.4.26/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