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거리에 러시아군 복무를 홍보하는 포스터가 전시돼 있다. 포스터에는 "우리의 일은 조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적혀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모스크바군복무포스터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