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조합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고객센터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결의대회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재단이 콜센터 이전 및 아웃소싱 추진, 직원 33% 감축 등의 내용을 통보해왔다며 서울시가 지난 2020년 재단에 통보한 직접고용 가이드라인을 지킬 것을 요구했다. 2023.4.24/뉴스1
presy@news1.kr
노조는 재단이 콜센터 이전 및 아웃소싱 추진, 직원 33% 감축 등의 내용을 통보해왔다며 서울시가 지난 2020년 재단에 통보한 직접고용 가이드라인을 지킬 것을 요구했다. 2023.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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