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정진과 신은정(오른쪽)이 24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극본 임도완)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여자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절친이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친구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이다. 2023.4.24/뉴스1
rnjs337@news1.kr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극본 임도완)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여자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절친이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친구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이다. 2023.4.24/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