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서구 둔산동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초등학생 4명을 차로 덮쳐 1명을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 A씨가 10일 오후 대전 둔산경찰서에서 법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A 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 20분께 대전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초등학생 4명을 들이받아 9살 배 모 양을 숨지게 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2023.4.10/뉴스1
presskt@news1.kr
A 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 20분께 대전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초등학생 4명을 들이받아 9살 배 모 양을 숨지게 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2023.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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