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인' 이경우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 유가족께 죄송"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는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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