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배우 성유리의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42)이 7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 업체로부터 코인 여러 개를 빗썸에 상장시켜달라는 청탁을 받고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배임수재 등)를 받고 있다. 2023.4.7/뉴스1
rnjs337@news1.kr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 업체로부터 코인 여러 개를 빗썸에 상장시켜달라는 청탁을 받고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배임수재 등)를 받고 있다. 2023.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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