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9일 낮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정릉 광장에서 진행된 12시 비타민 콘서트에서 해금 켜는 은한 씨가 관객들에게 해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2시 비타민 콘서트는 매월 문화의 날(마지막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국악‧퓨전‧클래식‧재즈 음악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매월 문화의 날은 선정릉 입장료가 무료이며, 테마를 달리해 2개 팀으로 구성된 공연을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 2023.3.29/뉴스1
pjh2035@news1.kr
12시 비타민 콘서트는 매월 문화의 날(마지막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국악‧퓨전‧클래식‧재즈 음악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매월 문화의 날은 선정릉 입장료가 무료이며, 테마를 달리해 2개 팀으로 구성된 공연을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 2023.3.29/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