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한지명 기자 = KT&G 노동조합원들이 28일 오전 대전 인재개발원 KT&G 제36기 정기주주총회장 앞에서 "단기 이익만 추구하는 투기 자본의 주주제안을 즉각 철회하라"며 행동주의 펀드 제안 반대 농성을 하고 있다. 2023.3.28/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KT&G주주총회주총한지명 기자 KT&G '운명의 날' 주주 표심은?표 대결 앞둔 KT&G 주주총회장KT&G 주총장 입장 기다리는 주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