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3 퍼플데이'에서 남양유업과 한국뇌전증협회 관계자들이 보라색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퍼플데이’는 뇌전증 환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매년 3월 26일에 진행되는 이벤트로, 75개 국가 지부와 112개국 비영리 단체가 함께하고 있다. 2023.3.24/뉴스1
juanito@news1.kr
‘퍼플데이’는 뇌전증 환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매년 3월 26일에 진행되는 이벤트로, 75개 국가 지부와 112개국 비영리 단체가 함께하고 있다. 2023.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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