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청소 성능을 높이고 펫 케어 기능을 강화한 2023년형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집 구조와 사물 종류까지 파악해 청소하는 'AI 자율주행'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가전·가구·전선·강아지 등에 이어 사람과 고양이까지 인식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와 연동하면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카메라로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펫 케어' 기능도 담았다. 반려견이 심하게 짖거나 장시간 움직임이 없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면 보호자에게 알림도 전송된다. (삼성전자 제공) 2023.3.23/뉴스1
photo@news1.kr
집 구조와 사물 종류까지 파악해 청소하는 'AI 자율주행'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가전·가구·전선·강아지 등에 이어 사람과 고양이까지 인식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와 연동하면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카메라로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펫 케어' 기능도 담았다. 반려견이 심하게 짖거나 장시간 움직임이 없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면 보호자에게 알림도 전송된다. (삼성전자 제공) 2023.3.23/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