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의 딸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가 20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디올 성수'를 방문하고 있다. 2023.3.20/뉴스1newskija@news1.kr한지명 기자 KT&G '운명의 날' 주주 표심은?표 대결 앞둔 KT&G 주주총회장KT&G 주총장 입장 기다리는 주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