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일본 가고시마에서 출발한 초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11만톤급)가 입항해 승객들이 하선하고 있다. 강정항에 국제크루즈선이 입항하는 것은 2019년 이후 3년 10개월 만이다.2023.3.19/뉴스1kdm@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다이아몬드프린세스국제크루즈고동명 기자 벚꽃 만개한 제주벚꽃 구경하는 제주 관광객"제주에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