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1만284건을 기록했다.
전세 거래량이 1만건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이는 최근 전셋값이 '내릴 만큼 내렸다'는 인식이 확산한 결과로 풀이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3.3.7/뉴스1
seiyu@news1.kr
전세 거래량이 1만건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이는 최근 전셋값이 '내릴 만큼 내렸다'는 인식이 확산한 결과로 풀이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3.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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