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형 전광판을 통해 김구 선생의 컬러 사진이 나오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유관순·김구·안중근·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15명의 흑백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컬러사진으로 복원해 4월11일까지 송출한다. 2023.2.28/뉴스1
presy@news1.kr
국가보훈처는 유관순·김구·안중근·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15명의 흑백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컬러사진으로 복원해 4월11일까지 송출한다. 2023.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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