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정민 주한 뉴질랜드 대사대리가 27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열린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트로피투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축구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