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5일 대전 중구 용두동 용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용두동 용신제례에서 김광신 중구청장과 용신제보존위원회 회원이 제를 올리고있다.
2012년 처음 시작된 대전 중구 용두동 용신제는 용이 되고자 천년을 기다린 이무기가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고증해 전통문화 형성과 주민간 화합의 장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3.2.15/뉴스1
presskt@news1.kr
2012년 처음 시작된 대전 중구 용두동 용신제는 용이 되고자 천년을 기다린 이무기가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고증해 전통문화 형성과 주민간 화합의 장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3.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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