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고창석이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분)이 오합지졸 '핵아싸'(아웃사이더)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3.1.30/뉴스1
rnjs337@news1.kr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분)이 오합지졸 '핵아싸'(아웃사이더)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3.1.30/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