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의 우르바노 칼데이라(빌라 벨미로) 스타디움 밖에서 시민들이 '축구 황제' 펠레의 얼굴이 그려진 브라질 국기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이날 칼데이라 스타디움에선 월드컵 3관왕 신화를 쓴 브라질 축구 선수 펠레의 장례가 열려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2023.1.2.ⓒ AFP=뉴스1관련 키워드펠레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