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970년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브라질-이탈리아)에서 선제골을 넣은 펠레가 환호하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월드컵결승전브라질이탈리아선제골펠레세리머니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