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 주택가의 가스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sowon@news1.kr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 주택가의 가스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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