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23일(현지시간) 중국 충칭 5호 인민병원에서 환자들이 복도에 방치돼 있다. 주위로는 띠지가 둘러쳐져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충칭코로나코로나19병원환자감염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