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3일 오전 대구 동구 율원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방학식을 맞아 산타로 분장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며 인사 나누고 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즐겁고 건강하게 잘 보내라는 의미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2022.12.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산타크리스마스방학초등학교관련 사진겨울방학이 산타의 선물공정식 기자 '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