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일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루사일 경기장에서 폭죽이 터지며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이날 결승전은 팽팽한 연장전 끝에 아르헨티나가 승부차기에서 4-2로 프랑스를 꺾고 승리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카타르결승아르헨티나프랑스루사일경기장폭죽권진영 기자 이태원참사 추모 행사'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