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 채리나가 17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예능인들의 축제 ‘2022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채리나권현진 기자 김은비, 기분 좋은 발걸음김은비, 순백의 아름다움한지민, 최정훈이 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