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한 제설담당자가 휴대용 송풍기를 이용해 쌓이는 눈을 치우고 있다. 2022.12.15/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옅은 구름을 뚫고, 병오년 새해 첫 해 \'빼꼼\'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