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잉글랜드 대 프랑스 경기에서 프랑스 국가대표팀 디디에 데샹(중앙) 감독이 밝게 웃으며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앙투안 그리에즈만(오른쪽)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잉글랜드를 2-1로 꺾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프랑스데샹디디에 데샹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