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승부차기에 실패하자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두 손을 들어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프랑스음바페김성식 기자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