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스 로이터=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농구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러시아에서 마약 혐의 소지로 징역 9년형을 받고 수감 중인 야바스 소재 여성 교도소 IK-2의 전경. 수도 모스크바에서 남동쪽으로 490㎞ 떨어져 있다. 2022.11.18ⓒ 로이터=뉴스1정윤미 기자 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포토] 백악관서 열린 英·美정상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