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시에 따라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12월11일 일요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 잉글랜드와 8강전을 치른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카타르프랑스8강국가대표팀디디에권진영 기자 이태원참사 추모 행사'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