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이 한국·카자흐스탄 외교 수립 30주년 기념 알마티박물관 교류전 '대초원의 진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알마티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10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다. 2022.1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역사박물관카자흐스탄알마티박물관대초원의진주김민지 기자 공격하는 얀니크 신네르득점 기회 잡은 알카라스땀 닦는 얀니크 신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