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AFP=뉴스1) 정윤미 기자 = '축구신'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선수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오른쪽)와 그의 아들 시로가 30일(현지시간) 카타르 수도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아르헨티나와 폴란드 경기 직관을 앞두고 있다. 2022.11.30ⓒ AFP=뉴스1정윤미 기자 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도로 덮쳐[포토] 백악관서 열린 英·美정상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