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해외구매대행 캠핑용 가스용품으로 인한 폭발·화재사고 등을 토대로 가스용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조사대상 가스용품 22개 전 제품 모두에는 KC인증마크가 없었다. 제품들 가운데 구조와 안전성 등의 기준 미준수로 사고가 우려되는 14개 제품(난로6개, 버너4개, 랜턴4개)에 대한 안전기준 주요항목을 시험한 결과, 11개(78.6%)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양 기관은 반드시 KC 인증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구매·사용하고 제품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29일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 전시된 조사대상 가스용품들. 2022.11.29/뉴스1
kysplanet@news1.kr
조사대상 가스용품 22개 전 제품 모두에는 KC인증마크가 없었다. 제품들 가운데 구조와 안전성 등의 기준 미준수로 사고가 우려되는 14개 제품(난로6개, 버너4개, 랜턴4개)에 대한 안전기준 주요항목을 시험한 결과, 11개(78.6%)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양 기관은 반드시 KC 인증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구매·사용하고 제품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29일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 전시된 조사대상 가스용품들. 2022.1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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