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이얀(카타르)=뉴스1) 이동해 기자 = 가나 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엘 아마티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2.11.27/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2022월드컵대한민국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