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은하 아파트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영등포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974년에 준공돼 재건축을 추진중인 은하아파트의 2차 정밀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결과가 최종 D등급으로 나왔다. 2022.11.27/뉴스1
presy@news1.kr
영등포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974년에 준공돼 재건축을 추진중인 은하아파트의 2차 정밀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결과가 최종 D등급으로 나왔다. 2022.1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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