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예슬 기자 =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이 정전 및 단수된 가운데 키이우 시민들이 물을 얻기 위해 생수통을 들고 공원 급수대에 줄을 서 있다. 22.11.24ⓒ AFP=뉴스1김예슬 기자 [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디카프리오[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오프라 윈프리[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려 베네치아 도착한 이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