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앞두고 대법관 오른쪽 끝 자리 의자가 비워져 있다.
이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김재형 전 대법관이 퇴임한 이후 약 3달여 만에 대법관 12명이 참여한 상태로 진행됐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인준 표결한다. 2022.11.24/뉴스1
presy@news1.kr
이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김재형 전 대법관이 퇴임한 이후 약 3달여 만에 대법관 12명이 참여한 상태로 진행됐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인준 표결한다. 2022.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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