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2일 경기도 고양시의회에서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 위원장은 "코로나19와 고물가, 안전사고 등 여러 악재로 고통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고충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2.11.22/뉴스1
photo@news1.kr
전 위원장은 "코로나19와 고물가, 안전사고 등 여러 악재로 고통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고충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2.1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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