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민수 기자 = 이란 팬들이 21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 되는 2022 카타르월드컵 B조 1차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2.11.21/뉴스1ⓒ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타르월드컵테헤란이란김민수 기자 서강대에서 특별강연 중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가족과의 마지막 카톡尹 탄핵 촉구 집회에 등장한 '탄핵핑'